황정음, 학창 시절부터 '성형 소문' 파다했다…"쌍꺼풀에 코, 턱 깎았다고"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15 08: 09

배우 황정음이 학창 시절부터 돌았던 성형 소문에 대해 유쾌하게 해명했다.
14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이영&윤희 언니랑 대하 먹으러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정음은 "선화예중에 딱 입학했는데 학교에 다 소문이 났어. 황정음은 쌍꺼풀 수술을 하고 코를 세우고 떡을 깎았다"라며 과거 학창 시절에 돌았던 루머를 언급했다.

이를 들은 심이영은 "너무 예뻐 보여서 그랬나 보다"라고 맞장구를 쳤고, 이어 황정음은 당시에는 전혀 성형을 안했음을 시사하며 "만약에 (성형) 얘기를 안 한 게 있다면 까먹은 거? 예를 들면 귀족도 잠깐 했다 빼고"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황정음은 "언니들도 외모에 대한 불만이 있어요?"라고 질문을 던졌고, 조윤희는 "어렸을 때는 난 너무 까매서 자꾸 그걸로 놀리니까"라고 털어놨다. 조윤희는 모델 시절에도 까만 피부로 지적을 많이 당했다고 덧붙였다.
조윤희는 "그거를 개선하려고 미백을 한다던가 그러지는 않아"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황정음은 "윤희언니가 하얗다고 생각해봐. 길 못 다녀"라며 스윗한 위로를 건네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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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황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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