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준금이 몸무게와 허리 사이즈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는 박준금, 김영철, 함은정, 강균성이 출연하는 ‘관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리의 신’’ 특집으로 꾸며졌다.
박준금은 다이어트에 대해 평생의 동반자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는 “43kg”이라고 답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허리 사이즈 역시 23~24인치라고 공개했다.

이어 박준금은 “한국 사이즈로 하면 33 사이즈 나올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가 “33이면 아동복도 가능할 것 같은데”라고 반응하자, 박준금은 “아동복 살 때도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더했다.

박준금은 나이가 들수록 몸매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며 “나이 들면 돈과의 싸움이야”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는 어떻게 해결하느냐는 질문에는 “아니요. 주로 만들어 먹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가 “솜씨가 그렇게 있을 것 같진 않은데”라고 농담하자 박준금은 웃음을 터뜨렸다.
박준금은 “좀 하는 편이에요”라며 김밥과 갈비찜도 직접 만든다고 밝혀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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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