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이수현 합숙소 공개..운동방·노래방에 초특급 올드카 보유(전참시)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15 08: 52

악뮤가 다시 한번 '전지적 참견 시점'에 뜬다. 이찬혁과 이수현 남매가 생활하는 합숙고가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소문의 낙원' 콘서트로 3만 관객을 열광시키고, SNS까지 장악한 악뮤(AKMU) 이찬혁과 이수현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두번째 단독 게스트로 출격한다. 대형 화제를 일으킨 콘서트 비하인드부터 남매가 함께 생활하는 합숙소까지, 음악과 일상을 아우르는 특별한 이야기가 아낌없이 공개된다.
오는 10월 3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노시용, 연출 채현석·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에서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현실 남매 케미로 사랑받는 악뮤의 무대 안팎이 공개된다. 데뷔 12년 만에 소속사를 떠나 ‘영감의 샘터’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이찬혁, 이수현 남매가 독립 후 첫 콘서트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개성 넘치는 일상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특히 콘서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소문의 낙원’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 뒷이야기가 최초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악뮤가 꿈꾸던 낙원을 구현한 무대 세트와 디테일한 세계관 연출은 물론, 무대 위 바위 하나부터 콘서트 안내자 한 명 한 명까지 이찬혁의 손길로 '한땀 한땀' 수놓은 백스테이지가 펼쳐지는 것. ‘영감의 샘터’ 샘터장 이찬혁의 상상이 하나의 공연으로 완성되는 과정이 최로로 베일을 벗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대 밖 악뮤 남매의 생활 공간도 기대를 모은다. 운동방과 노래방부터 이찬혁의 영감 충전소인 방까지, 두 사람이 함께 지내는 합숙소 곳곳이 공개될 예정. 여기에 ‘레트로 덕후’ 이찬혁의 취향이 담긴 초특급 올드카도 등장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무대에서는 환상의 음악적 호흡을 자랑하는 악뮤의 일상 현실 남매 케미 역시 재미 포인트다.
한편 악뮤는 2014년 1집 앨범으로 정식 데뷔했고, 매번 발표하는 신보가 음원차트 정상을 등극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4월에는 타이틀곡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4집 '개화'를 선보였고, 총 11곡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 역시 이찬혁이 직접 곡을 만들고 가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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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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