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절친 故설리 7주기 챙겼다.."보고싶다" 먹먹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15 16: 22

카라 강지영이 고(故) 설리의 7주기를 맞아 추억의 사진을 남기면서 고인을 추모했다.
강지영은 14일 "보고싶다!"라는 짧은 멘트를 비롯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지영과 동갑내기 절친인 생저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연예계에 대뷔해 각각 걸그룹 카라와 에프엑스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가요계 절친으로 서로를 의지하면서 지냈지만, 설리가 2019년 10월 14일 사망하면서 큰 충격을 안겼다. 강지영은 설리의 7주기를 맞아 잊지 않고, 과거 두 사람이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절친을 추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당시 그는 경기도 성남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매니저는 전날 오후 6시 30분께 마지막 통화를 한 뒤 연락이 되지 않자 집으로 찾아갔다가 숨져있는 고인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故설리의 사망 후 얼마 지나지 않은 11월 24일, 절친이었던 카라 구하라까지 향년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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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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