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과거 피어싱을 포기하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명품부터 결혼 예물,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한가인이 23년 동안 모은 주얼리 최초공개 (PPL 아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양쪽 귀를 두 개 뚫었다는 한가인의 말에 제작진은 피어싱에 관심은 없냐고 질문을 건넸다. 이를 들은 한가인은 오른쪽 귀를 만지며 “이쪽에 2개 했었나 봐요 근데”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한가인은 “근데 병원에서 무슨 검진 받는데. 이거 믿거나 말거나예요. 한의원에서. 제가 왼쪽은 아픈데 오른쪽만 아프거든요. 근데 이쪽 귀가 뭔가 골격계, 심장 모든 거와 관련 있대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가인은 “안 좋은 데인데 피어싱을 해서 안 좋다. 이러셔가지고 그래서 안 해요. 막혔을 거예요 이제”라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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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