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이수만이 추는 “미혼 앤 비혼”..써니, 에투라 ‘네온’ 댄스 공개에 SM 총출동 [핫피플]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16 16: 24

소녀시대 써니가 공개한 이수만, 유영진 영상에 SM 가수들이 총출동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5일 써니는 개인 SNS를 통해 “칼각!!! 다음주 엠카는 함께하시나요?”리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A2O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와 유영진 프로듀서가 A2O LITE의 ‘NEON(네온)’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실제로 두 사람이 춤을 춘 것은 아니고 AI를 활용해 제작한 것. 현재 '네온'은 가사 중 'Neon and beyond' 부분이 "미혼 앤 비혼"으로 들린다는 반응을 일으키며 화제를 일으키는 중이다.

써니는 “멤버 나이 다 합쳐도 한 분을 이길 수 없다”며 현재 74세인 이수만의 나이를 간접적으로 언급했고, 공개와 함께 붐이 된 ‘NEON’의 호평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김희철은 “수만오빠 정정하시네”라며 박수를 치는 이모티콘을 더하며 웃음을 선사했고, 옥택연은 “이거 괜찮은 거지?”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 외에도 동방신기 최강창민, 에스파 윈터, 소녀시대 티파니, 웨이션브이 헨드리 등 전현직 SM 아티스트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반응했다.
한편, 써니는 2023년 8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이수만이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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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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