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육퇴 후 자신의 모습을 보고 '현타'를 느꼈다.
16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남보라 육아 일기] 저녁 6시에 육퇴하는 100일 아가의 하루 루틴?효자가 따로 없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보라는 남편과 번갈아가며 아들과 함께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가 잘 때 자신도 자야한다며 낮잠을 자는 모습은 공감을 일으켰다.


이후 '육아 퇴근'한 남보라는 카메라를 통해 자신을 보고는 "다크서클 엄청나다"며 실소를 터뜨렸다. 그는 '육퇴' 해도 할 일은 있다며 밀린 집안일을 마무리했다.
라면을 먹던 남보라는 11월 출시를 목표로 김치 제품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첫 번째 샘플에서도 꽤 맛있게 잘 나와서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제품을 출시해 보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