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빅토리아가 리즈 미모를 회복했다.
빅토리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에프엑스 시절의 미모를 회보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련된 단발 스타일로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빅토리아는 자유로운 포즈와 다양한 표정으로 에너지 넘치는 순간을 완성했다.

특히 빅토리아는 숏팬츠와 브라톱을 입고 늘씬한 인형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빅토리아는 큰 키와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고, 특히 탄탄하게 자리잡은 11자 복근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각 잡힌 몸매를 자랑하며 전성기 미모를 완성한 빅토리아다.

빅토리아는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팀 해체 이후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빅토리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