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두 子 전 남편이 봐주나..술자리서 그윽한 눈빛 “무드 좋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7 23: 10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17일 개인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모자에 카디건 등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황정음은 유리잔을 앞에 두고 그윽한 눈빛을 보내고 있으며 분위기에 푹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사진에 흑백 효과를 주어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하기도. 이를 본 팬들은 “무드가 좋다”, “오늘도 역시 아름답다”, “사랑스러운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2살 연상의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양육권은 황정음이 가졌으며, 그는 홀로 두 아들을 양육 중이다.
황정음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이 스케줄이 있을 때 두 아들을 이영돈이 케어해 준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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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정음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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