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아빠를 쏙 빼닮은 러블리한 딸의 행복한 근황이 공개됐다.
최자는 아내는 18일 SNS에 "셋이 하는 첫 파티. 초도 불 정도로 큰거보니 너무 뿌듯하고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와 아내, 그리고 두 사람을 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 사람은 한식 레스토랑을 방문해 오붓하게 둘러앉아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폭풍 성장한 최자의 딸은 아빠 최자의 이목구비를 그대로 물려받은 '붕어빵'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아이는 테이블 위에 놓인 예쁜 케이크 앞에서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촛불을 바라보는가 하면, 엄마·아빠와 눈을 맞추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또한 최자는 딸과 눈높이를 맞추며 다정한 장난을 치고, 아내 및 딸과 함께 음료와 와인 잔을 부딪치며 건배를 하는 등 영락없는 '딸바보'이자 다정한 가장의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엄마 역시 아이를 품에 안고 꿀이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단란한 세 식구의 행복한 순간을 고스란히 전했다.
한편 최자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7월 결혼했고, 이듬해 12월 건강한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최자는 가수 활동 외에도 연예계 소문난 미식가로 알려져 '최자로드'를 통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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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자 아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