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주우재에 선 그었다.."비교도 안 될 만큼" 일축 ('냉장고를 부탁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18 09: 04

'소식좌' 코드 쿤스트가 같은 '소식좌' 주우재를 두고 선을 그었다.
1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프로듀서 겸 방송인 코드 쿤스트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한다.
'연예계 대표 소식좌'로 알려진 코드 쿤스트는 “요즘엔 잘 먹는다”라며 남다른 먹부심을 드러낸다.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스퀘어에서 신차 공개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 자리에는 아티스트 코드 쿤스트, 배우 유태오, 모델 이현이, 인플루언서 정승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방송인 코드 쿤스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27 / rumi@osen.co.kr

이 가운데 냉장고 공개에 앞서 셰프들이 주우재를 잇는 제2의 ‘빠따’ 냉장고를 우려하자, 코드 쿤스트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잘 채워져 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하지만 이어진 식사량 자랑에 김풍은 “우리 애도 그만큼은 먹는다”, 권성준은 “고양이도 그 정도는 먹는다”라며 거침없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냉장고 안에서는 의문의 물건들이 연달아 등장한다. 급기야 줄자까지 등장하자 셰프들은 신개념 냉장고 사용법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비어 있는 것보다는 낫다”라며 태연하게 응수해 웃음을 더한다. 그러던 중 최상급 신선도를 자랑하는 코드 쿤스트의 최애 식재료가 등장해 셰프들의 관심이 집중됐다는 후문이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최애 식재료를 두고 권성준과 김풍이 맞붙으며, 두 번째 대결에서는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정호영과 현재 랭킹 1위 손종원이 맞붙는다.
'소식좌'이지만 코드 쿤스트는 현재 몸무게 74kg으로 알려졌다. 63kg에서 11kg을 증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OSEN DB,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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