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세 아이 엄마 맞아?...벤치에 앉아 포착된 '20대 비주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19 08: 49

배우 소유진이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방부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소유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채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중에서도 편안한 차림을 한 채 벤치에 앉아 지긋이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상큼하고 풋풋한 비주얼과 싱그러운 분위기를 발산해 감탄을 유발한다.

세 자녀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잊힐 만큼 철저한 자기관리와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동안 아우라를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 아이 엄마라니 진짜 믿기지 않는다", "날이 갈수록 더 어려지시는 듯", "편안한 모습인데도 청순함이 넘친다" 등의 당야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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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유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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