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코드 쿤스트가 소식좌 면모를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이선민, 코드 쿤스트가 등장했다.
이날 김성주는 코드 쿤스트에 대해 “예능계 소식좌다. 주우재와 쌍벽을 이룰 정도”라고 소개했다. 코드 쿤스트가 인정하자 그는 “잘 안 먹냐”고 물었다.

코드 쿤스트는 “요즘에 많이 먹는다. 정상적으로 먹은 지 1년 됐다. 희소식일 수 있겠지만 고기를 꼭 먹는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안정환이 “보통 사람들은 1주일에 1번은 고기 먹지 않나. 도대체 어떻게 먹은 거냐”라고 묻자 코드 쿤스트는 “그전에는 달걀, 닭고기로 보충했다면 요즘에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로 먹는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제 기준에 그렇다”라며 “예를 들어 고기 팩으로 나오면 하루에 반은 무조건 먹는다. 닭가슴살은 하루에 두 개”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선민은 “장난하냐 지금”이라며 “먹는 모습 화면으로 본 적 있다. 밥을 40분 동안 먹는다. 국물 떠 있는 시간이 2분이 된다. 조금 답답하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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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