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차정원, 결혼 앞두고 겹경사 터졌다..꽃다발 '축하 세례'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19 07: 35

 배우 하정우와 결혼을 앞둔 차정원이 생일을 맞아 지인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차정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인들과 함께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생일 케이크 앞에 앉아 있다. 화려한 색감의 튤립 꽃다발과 촛불이 켜진 케이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차정원은 검은색 재킷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꽃다발을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손으로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지인들의 애정 어린 축하도 이어졌다. 한 지인은 차정원의 사진에 "Happy Birthday"라는 문구와 하트, 왕관 그림을 더해 특별한 날을 기념했다.또 다른 지인은 꽃다발을 든 차정원의 사진과 함께 "꽃 받고 많이 행복해하는 너. 생일 축하해 베비"라는 메시지를 남겨 훈훈함을 안겼다.차정원 역시 지인들의 축하에 "언니들 고마워"라고 화답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생일 축하뿐 아니라 최근 차정원을 향한 축하가 이어지고 있는 이유는 하정우와의 결혼 소식 때문이다.앞서 차정원과 하정우는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약 6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결혼을 앞둔 설렘에 생일 축하까지 더해진 차정원. 행복한 미소가 담긴 그의 일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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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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