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른 거 아니야?…효연, 오프숄더 입고 드러낸 일자쇄골 '깜짝'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19 00: 17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물오른 미모와 함께 여리여리한 체구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18일 효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연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일상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그중에서도 어깨 라인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브라운 컬러의 오프숄더 의상에 브라운 팬츠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효연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작은 소두와 함께 감탄을 자아내는 완벽한 '일자 쇄골' 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유발했다. 철저한 자기관리가 돋보이는 여리여리한 한 줌 체구와 고혹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옷 소화력 미쳤다", "관리 정말 열심히 하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연은 소녀시대 멤버 유리, 최수영과 함께 유닛 그룹 '효리수'를 결성하고 지난 8월 디지털 싱글 '스키비디'(Skibidi)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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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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