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딸과 영국 이주 실감..런던 거리서 "이제 바람이 차다"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19 00: 29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딸과 함께 영국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바람이 차다"라는 글과 함께 딸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주가 딸의 손을 잡고 영국 런던의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에는 런던을 상징하는 빨간색 2층 버스와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장윤주는 긴 검은색 코트에 목도리를 두르고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편안한 팬츠와 운동화를 매치해 톱모델다운 자연스러운 멋을 드러냈다.
딸 역시 포근한 흰색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엄마의 손을 꼭 잡은 채 거리를 걸었다.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가운데 나란히 걷는 모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햇살이 쏟아지는 런던 거리에서 딸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윤주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영국에서의 새로운 일상에 적응해 가는 모녀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모델 활동을 비롯해 배우로도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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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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