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은아가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가운데, 다시 폭풍 먹방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고은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은아가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고은아는 달콤한 간식을 촬영하며 "이거 뭐지? 너무 맛있어. 미쳤어"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고은아는 먹음직스러운 제육볶음과 밥상이 차려진 사진을 공개하며 "밥!!!"이라고 외쳤다.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행복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에 분홍색 수건을 두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꾸밈없는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드러낸 고은아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고은아는 지난 9월 동생 미르와 함께 다이어트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당시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배를 공개했고,.고은아는 "나는 다른 데는 문제가 아니다. 나는 술배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배를 움직여 웃음을 안겼다. 이에 미르는 "나랑 고은아가 살을 빼야 한다. 한 달 프로젝트로"라며 다이어트를 제안했다.
당시 공개된 몸무게는 미르가 84.8kg, 고은아가 60.9kg이었으나 이후 운동을 시작한 지 2주 만에 미르는 1.8kg, 고은아는 무려 3.3kg을 감량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런 가운데 다시 먹방을 즐기는 고은아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다이어트 이후에도 먹는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유쾌한 일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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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