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광민 기자]'적토마'이병규(37, LG 트윈스)가 전성기 시절 타격폼을 회복하며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이병규는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시즌 KIA 타이거즈와 시범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이끈 결승 투런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3타수 1안타 2타점...
[OSEN=이상학 기자] "8위야 8위". SK 김성근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SK는 지난 15~16일 한화와의 시범경기에서 연패를 당했다. 시범경기 성적은 1승3패. 물론 어디까지나 시범경기이기 때문에 승패 자체에는 큰 의미는 두지 않는다. 실제로 SK는 김성...
[OSEN=강필주 기자]2011시즌 우완 투수들의 도전이 거셀 전망이다. 지난 3년 동안 한국프로야구는 그야말로 왼손 전성시대였다. 류현진(24, 한화)과 김광현(23, SK)이 라이벌 구도를 이룬 가운데 봉중근(31, LG) 장원삼(28) 차우찬(24, 이상 삼성), 장원준(26, ...
[OSEN=이상학 기자] "프로에서 뛰는 형제 선수들이 부럽다". 한화 대졸신인 포수 나성용(23)이 시범경기에서 최고의 깜짝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5~16일 대전 SK전에서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4경기에서 10타수 3안타 2홈런 4타...
[OSEN=이상학 기자] "이제는 작전이 된다". 한화 한대화 감독이 고개를 끄덕였다. 이제 조금씩 성과가 보인다. 올해 모토로 삼은 작전 야구가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새다. 한 감독은 "이제는 작전이 된다. 그전까지 선수들이 작전에 대한 개념이 없었는데 지...
비치발리볼 신지은, 집중
아이브 장원영, '등장부터 남달라'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이열치열 서머송으로 돌아온 아이들(i-dle) [O! STAR]
할리우드 된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O! STAR]
‘류현진·김광현처럼’ 하현승, 아시아 정상 찍고 ‘신인드래프트 전체1순위’까지 정조준 [O! SPORTS]
미모 탑티어 미야오 안나, 돌아보면 심쿵[O! STAR 숏폼]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