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유라 기자] 우완 김영민(25, 넥센 히어로즈)이 없었더라면 넥센이 지금만큼의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결과론적이 이야기지만 김영민의 호투는 현재19승1무14패로 2위를 달리고 있는넥센에 있어 '가뭄의 단비' 같은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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