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니얼 김 객원기자] 2010년 시즌 한국프로야구에서 뛰었던 두 명의 외국인 선수의 운명이 엇갈리는 순간이었다.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2011년 시즌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로만 콜론을 방출 대기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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