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빨리 빨리 해야지". 새해를 맞이한 한화 김응룡(72) 감독은 마음이 급하다. 선수들에게 일장연설하기보다 빨리 빨리 훈련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시무식 등 신년행사를 모두 생략하기로 한 김 감독은 직...
[OSEN=김태우 기자] 고심 끝에 선발한 외국인 선수가 개인사유로 뛰지 못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보통의 경우라면 해당 팀의 일대 혼란이 불가피하다. 하지만 당사자인 SK의 표정은 그렇게 어둡지 않다.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
[OSEN=윤세호 기자] 역대 최고의 선발진이 구성된 것인가. 두산이 켈빈 히메네스 영입으로 마운드를 더 높였다. 두산은 지난 6일 2010시즌 팀의 에이스투수로 활약했던 히메네스 영입을 발표, 선발로테이션 5명 전원을 두 자릿수 ...
[OSEN=이대호 기자] 2012년, 롯데 자이언츠의 팀 득점은 8개 구단 가운데 공동 7위로 최하위였다. 경기당 평균 득점은 3.82점으로 1위였던 삼성(4.72점)보다 1점 가까이 낮았다. 대신 팀 평균자책점 2위(3.48)를 기록한 '짠물 야구'로 가...
[OSEN=이상학 기자] "전력 피칭으로 삼진 잡겠다". LA·다저스 류현진(26)은 스즈키 이치로(뉴욕 양키스)와 맞대결에 대해 "첫 대결에서 기선제압이 중요할 것 같다. 첫 승부에서 전력 피칭으로 삼진을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선...
[OSEN=고유라 기자] "연봉 오르고 나서 '네가 뭘했다고 연봉이 올랐냐'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넥센 히어로즈의 언더핸드 김병현(34)이 이제 물러설 수 없는 진짜 시험대와 마주해야 한다. 지난해가 한국 무대에 대한 적응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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