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오늘 승리는 의미가 있다". 한화 4번타자 김태균은 지난 21일 대전 LG전에서 8회 역전스리런 홈런을 폭발시키며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 4번타자로서 한 방이 꼭 필요한 순간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렸...
[OSEN=조인식 기자] KIA 타이거즈의 타선은 현재 100% 전력이 아니다. 팀에서 가장 위협적인 타격을 보여주던 브렛 필의 복귀가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고, 3할 타율이 가능한 방망이에 빠른 발까지 갖춘 신종길도 최근 어깨 통증으로...
[OSEN=손찬익 기자] 제주고의 뒷심이 강했다. 제주고는 2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고교야구 주말리그 남부&경상권 경주고와의 경기에서 9회 이전형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 제주고는 2-3으로 뒤진 8회 선두 타...
[OSEN=조인식 기자] 말 그대로 점점 무서워지고 있다. 전성기였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시절의 위력적인 구위는 아니지만, 산전수전 다 겪은 김병현(35, KIA 타이거즈)이 가진 경험의 힘은 무시할 수 없다. KIA 이적 이후 김병...
[OSEN=이상학 기자] 소프트뱅크 호크스 4번타자 이대호(32)가 교류전 MVP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이대호는 지난 21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교류전 원정경기에서 4회 비거리 130m 대형 솔로 홈런을 폭발시켰다. 시즌 11호 홈런으로 소...
[OSEN=이우찬 기자] “공에 맞아 아파도 감출 수 있다.” 에릭 해커(31, NC)는 지난 시즌 평균자책점 3.63으로 리그 9위였다. 하지만 4승 11패로 승과는 인연이 적었다. 팀 타선이 에릭을 도와주지 못한 것. 하지만 올 시즌 에릭은 21일...
[OSEN=이상학 기자] 한화 새 외국인 투수 라이언 타투스코(29)는 지난 20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그의 곁에는 자신의 아이를 밴 아릿따운 아내 메간(28)이 함께 하고 있었다. 타투스코는 올해 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트...
[OSEN=손찬익 기자] "스가노가 너무 잘 던져 노리고 치는 공은 없었다. 생일에 팀이 이겨 기쁘다". 호쾌한 한 방이었다.'빅보이' 이대호(32, 소프트뱅크)가 32번째 생일 자축포를 쏘아 올렸다.이대호는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요...
[OSEN=이대호 기자] LA 다저스 내야수 핸리 라미레스는 팀에 반드시 필요한 선수다. 그의 공격력은 현재 다저스 선수들 가운데 대체할 선수가 없을 정도다. 작년만큼 폭발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라미레스는 2할6푼2리...
[OSEN=이상학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 주포 데이비드 오티스(39)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기록에 대한 항의가 지나치다는 이유에서였다. 미국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
[OSEN=이상학 기자] 2014년 프로야구를 지배하는 두 가지 화두, 바로 타고투저와 오심이다. 프로야구 출범 후 가장 극심한 타고투저 현상에 심판 오심 문제까지 겹치며 프로야구가 홍역을 앓고 있다. 이에 야구계에서도 우려의 목...
[OSEN=이상학 기자] LG 외국인 투수 코리 리오단(28)이 5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성공하며 안정감을 자랑하고 있다. 불운으로 인해 저평가돼 있을 뿐 숨겨진 알짜배기 외국인 투수다. 리오단은 지난 21일 대전 한화전에서 7이닝 4...
[OSEN=이상학 기자] 꼭 필요할 순간 한 방을 쳐주는 것, 바로 4번타자의 역할이다. 한화 김태균(32)이 4번타자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홈런의 영양가만 놓고 보면 리그 최고 수준이다. 정말로 한 방이 터졌으면 하는 순간 담장 밖으...
[OSEN=이상학 기자] "지금 이태양 만한 투수가 있나?". 한화 김응룡 감독의 말이다. 에이스 이태양(24)이 아시안게임 예비 엔트리에 발탁됐다는 소식에 김 감독은 당연하다는듯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대표팀 감독이 아니라서 말...
[OISEN=이선호 기자]김민성의 홈런포를 앞세운 넥센이 SK에 연이틀 승리를 거뒀다. 넥센은 21일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전에서 6-5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넥센은 34승 27패 1무로 3위 자리를...
[OSEN=이상학 기자] 설욕에 성공할 것인가. LG 언더핸드 투수 우규민(29)이 한화전 설욕에 도전한다. 우규민은 22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우규민은 올해 13경기에서 4승4패 평균자책점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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