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한화가 유격수 자리에 급한 불을 껐다. 마지막 남은 외부 FA 한 자리를 전천후 내야수 오선진(33)으로 채우며 특급 신인들의 육성 시간도 확보했다.한화는 지난달 29일 오선진과 1+1년 최대 4억원에 FA 계약했다. 1...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서은수, 사뿐사뿐
고윤정,'탄성을 자아내는 미모'
맷 데이먼 딸, 인형 미모
에스파(aespa) 카리나-윈터,’멕시코 사로잡은 태극기 여신’ [O! STAR 숏폼]
박기량 치어리더,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O! SPORTS 숏폼]
신민아, 새 신부의 러블리 하트 [O! STAR 숏폼]
잠실구장 뒤흔든 미야오 안나, 시구부터 댄스까지 [O! SPORTS 숏폼]
출국하는 박규영, 아침부터 깜찍함 그 자체~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