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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좀 마시고 이야기할 게요!'
2008.05.06 16: 43김승수,'너무 황송하네요!'
2008.05.06 16: 42김원희,'어머! 원피스가 하이힐에 걸렸네!'
2008.05.06 16: 39김원희, 한 손은 매니큐어 칠, 한 손은 맨 손톱!
2008.05.06 16: 33밝게 웃는 김승수,'운동하다 다쳤어요'
2008.05.06 16: 32머리를 쓸어올리는 김원희
2008.05.06 16: 09고준희,'제 머릿결 어때요?'
2008.05.06 16: 09김유미,'매니큐어 색 예뻐요?'
2008.05.06 16: 09김원희,'안녕하세요'
2008.05.06 16: 08마주보고 밝게 웃는 김원희와 김승수
2008.05.06 16: 08김선아,'너무 웃었더니 눈물이 다나네요'
2008.05.06 16: 08김승수,'제 별명이 링컨이 됐어요'
2008.05.06 16: 02손톱을 깨무는 김원희
2008.05.06 16: 01고준희,'저희 걸스카우트 많은 사랑부탁드려요'
2008.05.06 16: 01김승수,'내가 언니 같다!'
2008.05.06 16: 00이경실,'우리 준희 은근히 웃기다'
2008.05.06 15: 59김유미,'제 각선미 뽐내볼게요'
2008.05.06 15: 56김선아,'너무 웃었더니 더워요'
2008.05.06 15: 54김원희,'승수씨, 내가 책임진다니까!'
2008.05.06 15: 53김선아,'이게 제 포스터 입니다'
2008.05.06 15: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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