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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마이크 두개들고 말하기 쉽지 않네'
2008.05.13 18: 38최현준,'대답은 미리생각해둬야죠'
2008.05.13 18: 38박지헌,'현준아 신중하게 말을 해야해'
2008.05.13 18: 37V.O.S-박지헌,'간만에 이런자리 피곤하네'
2008.05.13 18: 37V.O.S-박지헌,'마치 총을 쏘듯'
2008.05.13 18: 37V.O.S,'이런 포즈는 어때요?'
2008.05.13 18: 37V.O.S ,'포즈 취하는건 익숙하지 않네요'
2008.05.13 18: 36V.O.S,'3집앨범 많이 사랑해 주세요'
2008.05.13 18: 36김청,'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역할이라 좋았다'
2008.05.13 16: 50채민서, '내 남자친구가 치색한다면 반대예요'
2008.05.13 16: 49권민,'내 얘기 좋게해주면 안되냐?'
2008.05.13 16: 48서영,'내 남자친구가 나 몰래 치색을 하는 것은 찬성한다'
2008.05.13 16: 48채민서,'기자분들 많이 오셨네요'
2008.05.13 16: 48서영, '권민의 본 모습은 차가운 요시하라에 가깝다'
2008.05.13 16: 47'화기애애한 주연배우들의 포토타임시간'
2008.05.13 16: 46'주연배우가 모두 모여서'
2008.05.13 16: 46권민, '원래 제 모습은 따뜻해요'
2008.05.13 16: 45권민,'차가운 모습의 요시하라처럼'
2008.05.13 16: 40채민서, '살짝 부끄럽네요'
2008.05.13 16: 38채민서, '권민의 어깨에 기대어'
2008.05.13 16: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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