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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회 영평상 시상식을 마치고
2012.11.07 21: 36김기덕 감독,'피에타, 영평상 4관왕'
2012.11.07 21: 34환한 미소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김기덕 감독
2012.11.07 21: 33김고은,'하얀 원피스로 단아한 자태를 뽐내'
2012.11.07 21: 31김고은,'눈부신 각선미를 뽐내며'
2012.11.07 21: 30영평상의 영광의 수상자들
2012.11.07 21: 28김기덕 감독,"CJ와 같이 작품 할 생각 있다"
2012.11.07 21: 26김고은-조민수,'서로 자리를 양보'
2012.11.07 21: 25안성기,"정지영 감독 귀환 반가워"
2012.11.07 21: 22안성기,'꽃다발이 너무 많아서'
2012.11.07 21: 21조민수,'여우연기상 수상에 환한 미소'
2012.11.07 21: 19제 32회 영평상 시상식
2012.11.07 21: 16안성기-김고은-조민수-김성균,'영평상에 빛나는 연기자들'
2012.11.07 21: 14김기덕 감독,'영평상 싹쓸이'
2012.11.07 21: 11김기덕 감독,'3개의 트로피, 양손에 가득!'
2012.11.07 21: 07김기덕 감독,'영평상 3개의 트로피를 들고!'
2012.11.07 21: 06영평상 시상식,영광의 얼굴들
2012.11.07 20: 57박하선,'초롱초롱 빛나는 눈망울'
2012.11.07 20: 56윤상현-박하선,'빵빵 터지는 미소'
2012.11.07 20: 53윤상현,'부끄러워 메롱~'
2012.11.07 2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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