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미남축구선수로 유명한 레전드의 딸이 미모로 화제를 모은다.프랭크 르부프(56)는 90년대 첼시의 수비수로 활약했다. 잘생긴 얼굴로 유명했던 프랭크는 2001년 영화배우와 축구선수를 병행해 화제를 모았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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