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운명의 한일전 성사→슈퍼라운드 대진표 완성 “일본 사회인? 절대 무시 못 한다” [오!쎈 오카자키]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조별예선에서 압도적 경기력을 뽐낸 류지현호가 슈퍼라운드에서 숙적 일본을 만난다. 5회 연속 금메달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하는 상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예선 태국과 최종전에서 18-1 5회 콜드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