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후광 기자] 한국 U-18 야구대표팀이 남아공 마운드를 폭격하며 콜드게임을 눈앞에 뒀지만, 악천후에 경기가 서스펜디드 선언되는 변수를 맞이했다.석수철(군산상일고)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8 야구대표팀은 5일 일본 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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