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노진주 기자]제시 린가드(33)가 정든 FC서울을떠난 뒤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느꼈던 점을 말했다. 인프라엔 다소 실망했지만 동료들과 팬들에 대한 기억은 좋다고 들려줬다.린가드는 21일(한국시간)영국 매체 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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