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골든디스크' 스페셜 DJ 발탁 "설렌다"
OSEN 김윤지 기자
발행 2015.06.30 12: 13

배우 류수영이 MBC 라디오 FM4U‘이루마의 골든디스크’ 스페셜 DJ로 발탁됐다.
류수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후 "오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휴가 차 자리를 비운 이루마를 대신해, 류수영이 ‘골든디스크’ 청취자들의 점심을 책임지게 됐다"고 밝혔다.
​

​‘이루마의 골든디스크’는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시대를 초월해 사랑 받고 있는 다양한 팝 음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류수영은 소속사
를 통해 “깜짝 DJ로 여러분을 만나는 거지만, 긴장되고 설레네요. 아무쪼록 청취자 여러분들의 지친 마음을 힐링 시켜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청취 부탁 드리겠습니다.”라며 깜짝 소감을 밝혔다.
​
앞서 류수영은 MBC 라디오 FM4U ‘FM 음악도시’ 일일 DJ로 청취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류수영이 스페셜 DJ로 참여하는 ‘이루마의 골든디스크’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방송된다.
j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