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수가 땅바닥에 엎드린 채 화사한 미소를 지었다.
김현수는 20일 자신의 SNS에 "내침대"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현수가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연기하는 배로나가 돌계단에서 누군가에 의해 추락해 쓰러진 현장 모습이 담겨져 있다. 김현수 옆에는 피가 바닥에 묻은 것처럼 꾸며져 있고 김현수는 담요를 덮고 있다. 분위기와는 상반되는 김현수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날 방송된 '펜트하우스2'에서는 주석훈(김영대)이 누군가에게 전화를 받았고 그 전화에서 흘러나온 목소리는 다름아닌 배로나였다. 이로서 배로나가 살아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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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현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