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정유미, 남친 말고 여동생과 데이트..비현실적 나노 발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1 17: 39

배우 정유미가 따뜻한 봄을 맞아 데이트를 즐겼다.
정유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쟁이 내 여동생과 데이트. 더 멋쟁이 우리 엄마가 찍어주심”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즈넉한 돌담으로 둘러싸인 정원에서 데이트를 하다가 사진을 찍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정유미 인스타그램

화이트 셔츠와 연한 청바지를 입은 정유미는 긴 생머리와 작은 얼굴, 큼직큼직 시원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부러질 듯 얇은 나노 발목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정유미는 2019년 방송된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서 은솔 역으로 열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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