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감성"..'구해줘홈즈' 강다니엘, 의뢰인 마음 사로잡았다 [어저께TV]
OSEN 전미용 기자
발행 2021.03.22 06: 51

강다니엘이 복팀에게 1승을 안겼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100회 특집에 나선 인턴 코디 강다니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뢰인은 휴직을 내고 아이와 함께 생활하려고 한다며 아이 맞춤형 매물을 구한다고 전했다. 이에 복팀에서는 양세형, 안소연 소장, 강다니엘, 세 사람은 관악구 신림동의 아파트를 공개했다. 

이 매물은 올 리모델링한 매물로 현관을 열자 핑크톤으로 화사함이 물씬 풍겼다. 강다니엘은 "핑크났네 핑크났어"라며 매물 이름을 설명했다. 
거실은 화이트톤으로 꽤 넓었고 통창이 있어 바로 앞에 관악산 뷰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강다니엘은 "아이를 위한 공간이 있다"며 미소지었고 강다니엘은 거실 옆에  뚫린 계단으로 들어섰다.
아이가 놀 수 있는  독특한 공간이 나타나자 양세형은 "난 이런 공간은 처음 봐"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가벽을 설치해 침실공간이 따로 있었다. 주방은 핑크색 벽지로 포인트를 뒀고 수납공간이 많았다.
주방 옆에는 요리가 가능한 보조 주방이 갖춰져있었고 냉장고를 둘 수 있는 히든 공간이 따로 있었다. 이어 ㄱ자 형태의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화장실 역시 핑크빛으로 되어 있었고 강다니엘은 또다시 "핑크났네 핑크났어"를 외쳤다. 이 모습을 영상으로 보던 김숙은 "너무 열심히 한다. 고정을 노리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매물은 전세가 5억 원.
이어 세 사람은 송파구 방이동으로 향했다. 양세형은 "아이를 위한 최고의 입지 공간이다. 올림픽 공원이 있다. 슬세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걸어서 올.공 속으로"라고 매물 이름을 공개했다. 
현관 문을 열자 바로 화이트 톤의 깔끔한 주방이 보였고 양세형은 "주방이 바로 보이니까 신경을 많이 쓰셨다"고 설명했다. 
강다니엘은 "근데 주방이 좀 작은 거 같다"라고 걱정했다. 이에 양세형은 넓은 거실을 활용해 식탁을 놓으면 된다고 이야기했다.첫 번째 방은 화이트톤으로 깔끔했고 그린&블랙 톤으로 포인트를 둔 화장실이 있었다. 
화장실은 화이트 톤으로 욕조가 갖춰져 있었고  두 번째 방은 드레스룸으로 수납공간이 넉넉했다.  이 매물은 매매가 5억 3천만 원.  
세 사람은 '핑크났네 핑크났어'를 최종 선택했고 의뢰인은 "따뜻한 감성이 느껴진다. 아이의 정서에 좋을 것 같다"며 강다니엘이 적극 추천한 '핑크났네 핑크났어'를 최종 선택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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