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미녀 1위' 티아라 지연, 엄마부터 초미녀…김세정 "와 거푸집이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2 07: 54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의 미모는 어머니와 거푸집 수준이었다.
지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빨간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연의 부모님의 옛모습이 담겼다. 훤칠한 아버지와 아름다운 어머니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티아라 지연 인스타그램 캡쳐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건 지연의 어머니 미모다. 지금의 지연과 다를 바 없는 아이돌급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것.
이를 접한 노홍철은 “오우! 똑같아 똑같아!”라고 말했고, 김세정도 “와.. 거푸집이다”라고 감탄했다. 배윤정도 “헐 엄마 붕어빵이네”라고 놀랐다.
한편, 지연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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