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경♥' 김기방, 아내 도촬하는 팔불출 남편 "육아하랴 일하랴 예쁘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2 08: 48

배우 김기방이 열심히 일하는 아내의 모습을 카메라에 몰래 담아 웃음을 자아냈다.
김기방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일하는 당신. 도촬하다 걸렸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는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의 모습이 담겼다. 힙한 패션과 분위기는 물론, 아름다운 미모도 자랑하고 있다.

김기방 인스타그램

김기방은 “요즘 육아하랴 일하랴 예쁘랴. 바쁜. 그래도 재미있어하는 거 보면 기특하고 귀여워”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기방은 2017년 김희경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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