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에릭-김동완 불화설 봉합 그 후…이민우 "신화창조 보고싶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2 09: 05

그룹 신화 에릭과 김동완의 불화설이 종식된 후 이민우가 팬들을 보고싶어 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민우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 싶은 신화창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노을이 지고 있는 강가를 바라보고 있는 이민우의 모습이 담겼다. 후드에 모자에 마스크까지 착용하며 자신을 가린 이민우는 콘서트 현장을 담은 사진도 올리며 팬들을 그리워했다.

신화 이민우 인스타그램

신화는 최근 에릭과 김동완의 불화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논란이 됐다. 이후 에릭이 단체 채팅방을 개설한 사진을 올리며 불화설은 봉합됐다.
한편, 신화는 1998년 1집 ‘해결사’로 데뷔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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