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아내 류이서, 승무원에서 패션 브랜드 뮤즈..제일 청순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3.22 09: 54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패션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
22일 패션 브랜드 보카바카 측은 류이서를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고 밝히며 함께 작업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류이서는 페미닌한 레이스 블라우스와 플로워 자수 니트를 입고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캐주얼한 조거 팬츠와 스웻 셔츠 셋업을 활용한 감각적인 원마일룩으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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