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정희가 ‘자전거 초보’ 탈출에 박차를 가했다.
서정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전거 배우기. 일곱째날. 자린이 탈출기”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헬멧과 선글라스를 야무지게 착용하고 자전거를 타러 나가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60살의 나이지만 자전거를 배우는 등 꾸준한 자기 관리로 감탄을 자아내는 서정희는 생얼 피부로도 다시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주름 하나 없이 매끈하고 탄력 있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