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현재 자신의 몸무게를 인증했다.
현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현아가 체중계에 올라선 모습이 담고 있다. 체중계를 통한 현아의 몸무게는 44.1kg이다. 포털 사이트 프로필과 정확히 일치한다.
하지만 팬들은 164cm의 키를 가진 현아인 만큼 너무 마른 게 아니냐는 걱정이 많다.
한편, 현아는 지난 1월 새 앨범 ‘아임 낫 쿨’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