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선수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슈퍼모델 출신 클래스의 몸매를 자랑했다.
배지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봄봄. 매화나무. 벚꽃인줄”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벚꽃나무를 연상시키는 매화나무들 사이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배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배지현은 따뜻한 봄을 온 몸으로 맞이하듯 핑크 컬러의 후드와 레깅스를 입고 있다. 슈퍼모델 출신답게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배지현의 사진을 접한 아나운서 박신영은 “이 몸매가 어떻게 엄마야”라며 감탄했다.
한편, 배지현은 류현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