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이 놀라운 먹성을 자랑했다.
김새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밥 두 끼 먹고 마무리로 디저트 추천받아서 먹는데 진짜 맛있어요 진짜. 세상에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새론이 식사 후 먹은 디저트가 담겨 있다. 이미 밥을 두 끼나 먹은 상태에서 튀긴 호떡과 돈가스 등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섭취하며 놀라운 먹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
특히 김새론은 167cm의 늘씬한 키에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많은 이들이 놀라우면서도 부럽다는 반응을 표하고 있다.
한편, 김새론은 2019년 방송된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서 고나별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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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새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