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절친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가족과 와인을 즐겼다.
김우리는 22일 자신의 SNS에 "주얼리 너무너무 좋아하는 이쁜 정음이도 반지 목걸이에 보자마자 '언니 너무 이쁘다'하며 가격 좀 나가겠다 하곤 가격 듣고 놀래(오빠 금이라고? 가격 왜이리 좋아? 웬녈) 당장 사야 한다며ㅋ 현금 박치기로라도 사겠다며 난리였드랬쥬 ㅋ"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우리의 아내 이혜란 씨와 황정음이 나란히 앉아 레드 와인이 담긴 잔을 들고 있다.
다정히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즐거워보인다. 특히 최근 5kg이 늘었다고 밝힌 황정음의 싱그러운 얼굴도 돋보인다.
황정음은 지난해 9월 이혼 소식을 전한 후 5개월여 만에 SNS을 통해 직접 근황을 공개했고 이후 종종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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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정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