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운쓰' 갈소원 "삼신 연기 위해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역할 참고했다"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21.03.22 14: 43

 '당운쓰' 갈소원이 삼신 역할을 위해 김태리를 참고했다고 밝혔다.
갈소원은 22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 된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이하 당운쓰) 제작발표회에서 "'미스터 선샤인'의 고애신 역할을 맡은 김태리를 참고했다. 당돌하고 말투나 목소리나 이런 것들이 삼신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쉽지는 않았다. 평소에 삼신 모습은 활발하고 귀엽고 저같은 모습인데, 명부에 관해서는 철두철미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이 있다. 두 모습을 구별하려고 눈빛이나 목소리나 표정에 신경썼다"고 말했다.
'당운쓰'는 오는 26일(금) 오후 4시 티빙에서 전편 단독 공개 될 예정이다./pps2014@osen.co.kr

티빙 오리지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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