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온♥’ 강성연, 홈트 후 무결점 뽀얀 민낯.. 누가 46세로 보겠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22 15: 18

배우 강성연이 운동 후 셀카를 공개했다.
강성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어도 걷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걷기 운동 후 살짝 상기된 얼굴로 셀카를 촬영 중이다. 민낯으로 열심히 운동을 한 강성연은 새하얗고 뽀얀 피부를 자랑했으며, 4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아들 김해안, 김시안을 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강성연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