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이 운동 후 셀카를 공개했다.
강성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어도 걷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걷기 운동 후 살짝 상기된 얼굴로 셀카를 촬영 중이다. 민낯으로 열심히 운동을 한 강성연은 새하얗고 뽀얀 피부를 자랑했으며, 4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아들 김해안, 김시안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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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성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