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남편♥’ 서현진, 육아 해방에 찐행복 “월요일 되자마자 밖으로 뛰쳐나와”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03.22 16: 02

방송인 서현진이 육아에서 해방된 행복 일상을 전했다.
서현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 오전 되자마자 집 밖으로 뛰쳐나왔어요. 주말 육아 후유증. 올만에 만난 언니랑 유행 쪼꼼 지난(하지만 여전히 핫한) 곳에 밥 먹으러 옴. 음식 한 시간 기다려서 먹었지만 우리 할 말 너무 많아서 커피 리필까지 해서 젤 오래 앉아있다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가죽 재킷에 청바지로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으며 캡으로 포인트를 줬다. 주말 내내 육아에 시달린 서현진은 후유증을 털어내기 위해 맛깔스러운 브런치를 즐기고 있으며, 미소가 돋보이는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12월 5월 연상의 의사와 결혼했고, 2019년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hylim@osen.co.kr
[사진] 서현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