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소속 배우 오예주와 다정한 포즈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비는 22일 자신의 SNS에 "예주와 함께 !!!! 첫 촬영 많이 사랑해주세욤"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비와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의 배우 오예주가 나란히 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예쁜 미소를 짓고 있는 오예주의 어깨에 손을 올린 비의 표정이 시크하다. 눈을 사로잡는 선남선녀
앞서 비는 개인 SNS를 통해 오예주를 소개하면서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해 화제를 모았던 바다.
한편 비는 최근 자신이 제작한 7인조 보이그룹 싸이퍼(현빈, 탄, 휘, 케이타, 태그, 도환, 원)를 K팝 시장에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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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