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엄마' 한채아, 40번째 생파 "사진 100장 찍음"[★SHOT!]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21.03.23 00: 02

한채아가 '미리'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한채아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린 뒤 "사진 100장 찍음"이라고 적었다.
그는 이달 24일 마흔 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그러나 지인들과의 일정을 맞추기 위해 이틀 먼저 파티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편안한 복장을 한 한채아는 지인들이 선물한 케이크와 꽃다발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민낯임에도 아름다움이 돋보인다.
한채아는 지난 21일 방송된 예능 '더 먹고 가'에 출연해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눈물을 흘렸다. 2018년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딸 차봄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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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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