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마스크 논란 잊고 발리서 서핑..168cm·51kg 애둘맘의 핫한 비키니 몸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1.03.23 07: 10

가수 가희가 발리에서 서핑하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가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사진 뒤적 거릴 시간이 무지 많네요 지금. 아 그리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가희는 발리 바닷가에서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놀라운 균형감각을 보여주며 서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가희는 지난 19일 몸무게가 51kg이라고 인증했던 바. 168cm에 51kg의 날씬한 비키니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희는 발리에서 가족과 지내고 있었는데 지난해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요구되던 시기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아이들과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SNS에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고, 이후 사과와 함께 귀국했다. 
SNS을 통해 한국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하던 가희는 최근 발리로 돌아갔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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