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잠옷 차림으로 명품을 언박싱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마마무 화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Romantic!”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화사는 이와 함께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 리카르도 티시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티라크로 티시로부터 선물을 받은 듯한 모습이다.
명품을 선물 받은 화사는 바로 언박싱을 하며 기쁨을 느꼈다. 집 안에서 편안한 잠옷 차림으로 언박싱을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화사는 “It's my pleasure. Appreciate it!”(내 기쁨,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덧붙이며 또 한번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마마무 화사는 MBC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